박힘찬 소믈리에 12개월의 와인 여행 열두번째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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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0회 작성일 26-01-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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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일 년의 마침표, 별들의 축제]

추천 와인: 프랑스 상파뉴, 빈티지 샴페인 (Vintage Champagne)

마지막 12월, 한 해 동안 수고한 나 자신과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가장 화려한 축배를 들어야 할 시간입니다. 특정 해의 포도로만 만든 '빈티지 샴페인'은 일반 샴페인보다 훨씬 깊은 풍미와 긴 숙성 기간을 거칩니다.

잔 속에서 끊임없이 올라오는 미세한 기포는 마치 밤하늘의 은하수를 보는 듯합니다. 고소한 견과류와 꿀 향기, 그리고 완벽한 밸런스는 올 한 해의 고생을 보상해 주기에 충분합니다. 샴페인의 '펑' 소리와 함께 힘들었던 기억은 날려 보내고 희망찬 내년을 맞이하세요.

박 소믈리에의 힌트 : "샴페인 기포의 숫자만큼 내년 복이 들어올 겁니다. 그러니 한 방울도 남기지 말고 다 드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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