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파클링 와인의 자존심, 햄블던(Hambledon) & 매니징 디렉터 제임스 오스본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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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imSomm 댓글 0건 조회 126회 작성일 26-03-30 20:20본문
안녕하세요! 와인을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은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특별한 시음회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영국 스파클링 와인의 산증인이자 가장 오래된 상업 와이너리, 햄블던 Vineyard(Hambledon Vineyard)의 시음회였는데요. 특히 이번 행사에는 햄블던의 매니징 디렉터(MD)인 제임스 오스본(James Osborn) 씨가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와이너리를 소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더욱 뜻깊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과 햄블던 와인에 대한 소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햄블던(Hambledon) Vineyard: 영국 와인의 역사, 그 시작점
와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영국 스파클링 와인'의 비약적인 성장에 대해 들어보셨을 겁니다. 샴페인 지역과 매우 유사한 분필질 토양(Chalk Soil)과 기후 덕분에 샴페인을 위협하는 훌륭한 품질의 스파클링 와인이 생산되고 있죠.
그 중심에 바로 햄블던이 있습니다.
설립: 1952년, 가이 솔즈베리 존스 소장에 의해 설립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상업 와이너리입니다. '영국 와인의 발상지'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역사적 가치가 높습니다.
품종: 샴페인과 동일한 품종인 샤르도네(Chardonnay), 피노 누아(Pinot Noir), 피노 뮈니에(Pinot Meunier)만을 사용하여 전통 방식으로 생산합니다.
철학: 최신식 중력 이동식 와이너리(Gravity-fed winery)를 갖추고 생산 과정에서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여 테루아의 순수함을 병 속에 담아냅니다. 그 결과, 우아하고 복합적이며 산뜻한 산미가 일품인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을 선보입니다.
2. 파르나스 호텔 시음회, 그리고 만남
이번 시음회는 파르나스 호텔의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햄블던의 대표 와인들을 차례로 시음하며 그 매력에 빠져들 무렵, 아주 특별한 만남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바로 햄블던의 핵심, 제임스 오스본 매니징 디렉터와의 만남이었습니다.
3. 매니징 디렉터, 제임스 오스본(James Osborn)이 말하는 햄블던의 미래
제임스 오스본 MD는 영국 와인 산업에서 1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가진 베테랑입니다. 그는 2024년 햄블던에 합류하여 와이너리의 성장과 글로벌 시장 확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시음회에서 그는 햄블던의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두 가지 주요 비전을 공유해 주었습니다.
글로벌 파트너십: Berry Bros. & Rudd 및 Symington Family Estate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햄블던의 세계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한국을 포함한 주요 시장에 더 많은 와인을 선보이겠다는 포부입니다.
호스피탈리티 강화: 와이너리 내에 새로운 레스토랑과 시음 공간을 오픈하여, 햄블던을 단순한 와인 생산지가 아닌 영국의 역사와 테루아를 체험할 수 있는 관광 명소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그의 설명을 들으며 햄블던 와인을 다시 시음하니, 각 병마다 담긴 오랜 세월의 노력과 미래를 향한 열정이 더욱 깊이 느껴졌습니다.
마무리하며
영국 스파클링 와인의 자존심, 햄블던. 그리고 그 가치를 전 세계에 전파하는 매니징 디렉터 제임스 오스본과의 만남은 제게 와인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혹시 와인 숍이나 레스토랑에서 햄블던의 라벨을 보게 된다면, 망설임 없이 한 번 시도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영국 와인의 역사와 테루아가 만들어낸 그 특별한 맛에 매료될 것입니다.
다음에 더 흥미로운 와인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바로 영국 스파클링 와인의 산증인이자 가장 오래된 상업 와이너리, 햄블던 Vineyard(Hambledon Vineyard)의 시음회였는데요. 특히 이번 행사에는 햄블던의 매니징 디렉터(MD)인 제임스 오스본(James Osborn) 씨가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와이너리를 소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더욱 뜻깊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과 햄블던 와인에 대한 소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햄블던(Hambledon) Vineyard: 영국 와인의 역사, 그 시작점
와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영국 스파클링 와인'의 비약적인 성장에 대해 들어보셨을 겁니다. 샴페인 지역과 매우 유사한 분필질 토양(Chalk Soil)과 기후 덕분에 샴페인을 위협하는 훌륭한 품질의 스파클링 와인이 생산되고 있죠.
그 중심에 바로 햄블던이 있습니다.
설립: 1952년, 가이 솔즈베리 존스 소장에 의해 설립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상업 와이너리입니다. '영국 와인의 발상지'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역사적 가치가 높습니다.
품종: 샴페인과 동일한 품종인 샤르도네(Chardonnay), 피노 누아(Pinot Noir), 피노 뮈니에(Pinot Meunier)만을 사용하여 전통 방식으로 생산합니다.
철학: 최신식 중력 이동식 와이너리(Gravity-fed winery)를 갖추고 생산 과정에서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여 테루아의 순수함을 병 속에 담아냅니다. 그 결과, 우아하고 복합적이며 산뜻한 산미가 일품인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을 선보입니다.
2. 파르나스 호텔 시음회, 그리고 만남
이번 시음회는 파르나스 호텔의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햄블던의 대표 와인들을 차례로 시음하며 그 매력에 빠져들 무렵, 아주 특별한 만남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바로 햄블던의 핵심, 제임스 오스본 매니징 디렉터와의 만남이었습니다.
3. 매니징 디렉터, 제임스 오스본(James Osborn)이 말하는 햄블던의 미래
제임스 오스본 MD는 영국 와인 산업에서 1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가진 베테랑입니다. 그는 2024년 햄블던에 합류하여 와이너리의 성장과 글로벌 시장 확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시음회에서 그는 햄블던의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두 가지 주요 비전을 공유해 주었습니다.
글로벌 파트너십: Berry Bros. & Rudd 및 Symington Family Estate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햄블던의 세계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한국을 포함한 주요 시장에 더 많은 와인을 선보이겠다는 포부입니다.
호스피탈리티 강화: 와이너리 내에 새로운 레스토랑과 시음 공간을 오픈하여, 햄블던을 단순한 와인 생산지가 아닌 영국의 역사와 테루아를 체험할 수 있는 관광 명소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그의 설명을 들으며 햄블던 와인을 다시 시음하니, 각 병마다 담긴 오랜 세월의 노력과 미래를 향한 열정이 더욱 깊이 느껴졌습니다.
마무리하며
영국 스파클링 와인의 자존심, 햄블던. 그리고 그 가치를 전 세계에 전파하는 매니징 디렉터 제임스 오스본과의 만남은 제게 와인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혹시 와인 숍이나 레스토랑에서 햄블던의 라벨을 보게 된다면, 망설임 없이 한 번 시도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영국 와인의 역사와 테루아가 만들어낸 그 특별한 맛에 매료될 것입니다.
다음에 더 흥미로운 와인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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